학생·학부모 컨설팅
무엇을 더 할지보다, 무엇을 뺄지를 먼저 봅니다.
내신과 모의고사, 하루 일과와 공부 습관까지 함께 들여다보고, 현실적인 목표와 그에 맞는 주간 계획을 세웁니다.
열심히 하는데 성적이 제자리라면, 대개 노력보다 방향의 문제입니다. 북포에듀는 학생이 지금 서 있는 자리를 정확히 짚고, 가장 짧은 다음 걸음을 함께 정하는 교육컨설팅 회사입니다.
다만 좋은 책이 하는 일을 닮고 싶었습니다. 필요한 순간에 펼치면 길을 알려 주고, 덮고 나서도 오래 남는 것.
Book for Edu, 우리말로 북포에듀. 교육을 위한 한 권의 책이라는 뜻입니다. 학생마다 맞는 그 한 권을 상담으로 함께 써 내려가는 것이 저희 일입니다.
정답을 대신 알려 주기보다 질문을 바꿔 드립니다. "무엇을 더 해야 할까"가 "무엇부터 덜어낼까"로 바뀌는 순간, 공부는 생각보다 가벼워집니다.
경기도 화성 동탄에서 시작했습니다. 상담은 대면과 온라인 모두 가능합니다.
무엇을 더 할지보다, 무엇을 뺄지를 먼저 봅니다.
내신과 모의고사, 하루 일과와 공부 습관까지 함께 들여다보고, 현실적인 목표와 그에 맞는 주간 계획을 세웁니다.
좋은 선생님이 많은데, 왜 재등록률은 그대로일까요.
대형 입시학원과 기숙학원 현장에서 본 것을 바탕으로, 학원의 프로그램과 운영을 함께 다듬습니다.
설명회는 짧게, 남는 것은 길게.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강연과 소규모 워크숍입니다. 듣고 끝나는 이야기 대신, 내일 아침 바로 써먹을 방법을 가져가시도록 준비합니다.
듣는 데 가장 오래 걸립니다.
성적표, 하루 일과, 지금까지 해 본 방법을 함께 봅니다. 진짜 걸림돌이 무엇인지 찾는 시간입니다.
계획은 냉장고에 붙일 만큼만.
무엇부터 할지, 이번 달에 무엇을 바꿀지, 잘 되고 있는지 무엇으로 확인할지. 한두 장이면 충분합니다.
계획은 대개 두 번째 달에 바뀝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정기적으로 만나 결과를 보고 계획을 고쳐 갑니다. 고친 계획이 처음 계획보다 오래 갑니다.
상담 기록 정리, 학습 계획 초안, 학부모 보고서 작성에는 AI(Claude)를 씁니다. 손이 덜 가는 만큼 학생과 마주 앉는 시간을 늘리고, 판단과 결정은 끝까지 사람이 합니다.
메가스터디 러셀 기숙학원, 이투스 기숙학원, 김영편입학원, 비상에듀학원. 기숙학원의 새벽 자습실부터 편입 시험장 앞 복도까지, 학생과 학부모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났습니다. "우리 아이는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북포에듀는 이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경기도 화성 동탄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책과 교육 사이 어딘가에서, 학생에게 맞는 공부의 지도를 그리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은 많았지만, 가장 잘하는 일 하나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컨설팅을 중심으로 회사를 정비하고 book4edu.com을 열었습니다.
다음 줄은 저희와 처음 상담하실 분들과 함께 채워 가려 합니다.
임광영Lim Gwangyeong · 대표 컨설턴트
“좋은 상담은 정답을 건네는 일이 아니라, 질문을 바꿔 주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고등학생, 재수·반수생, 대학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이 중심입니다. 학년보다 중요한 건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상태입니다. 그 지점에서 가장 도움이 됩니다.
대면과 온라인 모두 가능합니다. 첫 상담에서 학생의 기록과 일과를 함께 보고, 이후 일정은 상황에 맞게 정합니다.
네. 커리큘럼과 반 편성, 관리형·기숙형 프로그램 구성, 학부모 상담과 보고 체계까지 함께 다듬습니다.
영업일 기준 이틀 안에 답장을 드립니다.
학생의 학년과 지금 가장 큰 고민을 한두 줄로 적어 보내 주세요. 학원 컨설팅과 강연 문의도 같은 주소로 받습니다.
ceo@book4edu.com